제67장
이철수가 자신이 가진 문화재의 행방과 공범에 대해 실토하자 형사팀 전원이 분주해졌다.
문화재 절도는 중대 범죄였다!
살인범 하나 잡으려다 생각지도 못한 큰 공을 세우게 된 것이다.
형사과 전체가 흥분으로 들썩였다.
그들 못지않게 흥분한 조 국장 일행은 형사들과 동행하게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그자들이 가진 문화재는 전부 국보급이란 말입니다! 당신들이 문화재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기나 해요?”
박창은 할 말을 잃었다.
결국 그는 조 국장 일행을 데리고 갈 수밖에 없었다.
사건이 해결되자, 심문을 담당했던 여...
로그인하고 계속 읽기
챕터
1. 제1장
2. 제2장
3. 제3장
4. 제4장
5. 제5장
6. 제6장
7. 제7장
8. 제8장
9. 제9장
10. 제10장
11. 제11장
12. 제12장
13. 제13장
14. 제14장
15. 제15장
16. 제16장
17. 제17장
18. 제18장
19. 제19장
20. 제20장
21. 제21장
22. 제22장
23. 제23장
24. 제24장
25. 제25장
26. 제26장
27. 제27장
28. 제28장
29. 제29장
30. 제30장
31. 제31장
32. 제32장
33. 제33장
34. 제34장
35. 제35장
36. 제36장
37. 제37장
38. 제38장
39. 제39장
40. 제40장
41. 제41장
42. 제42장
43. 제43장
44. 제44장
45. 제45장
46. 제46장
47. 제47장
48. 제48장
49. 제49장
50. 제50장
51. 제51장
52. 제52장
53. 제53장
54. 제54장
55. 제55장
56. 제56장
57. 제57장
58. 제58장
59. 제59장
60. 제60장
61. 제61장
62. 제62장
63. 제63장
64. 제64장
65. 제65장
66. 제66장
67. 제67장
68. 제68장
69. 제69장
70. 제70장
71. 제71장
72. 제72장
73. 제73장
74. 제74장
75. 제75장
76. 제76장
77. 제77장
78. 제78장
79. 제79장
80. 제80장
축소
확대
